주말부터 이번 주 초까지 추적추적가을비가 내리며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추운 날 옷깃을 여미고 퇴근길에 오르면 얼어붙은 몸을 녹일 따끈한 어묵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특히 야근이 잦은 게임 개발자라면 몸을 녹일 야식이 간절해지죠. 그래서 넥슨지티 앞에 개발자들의 추운 마음을 달랠 포장마차가 열렸습니다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 깊어가는 겨울밤 개발사 앞 포장마차 - 주말부터 이번 주 초까지 추적추적 가을비가 내리며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추운 날 옷깃을 여미고 퇴근길에 오르면 얼어붙은 몸을 녹일 따끈한 어묵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특히 야근이 잦은 게임 개발자라면 몸을 녹일 야식이 간절해지죠. 이 와중 '서든어택'으로 유명한 넥슨지티 앞에 열린 의문의 포장마차가 눈길을 끕니다. 말랑말랑한 어묵에, 달달한 닭꼬치, 매콤한 떡볶이까지. 야식 3인방이 총출동했네요. 이번 포장마차는 넥슨지티가 작년부터 사내 직원을 위해 문을 연 포장마차인데요, 포장마차를 차려 추워지는 날씨, 업무에 지친 개발자를 즐겁게 할 사내 이벤트로 마련했다고 하더군요.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