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내부는 ‘신스’라고 불리는 개발단계의 안드로이드가 지키고 있다. 이들은 인간을 보면 무조건적으로 공격하니 주의하자. 꽤 많은 수가 꾸준히 등장하지만, 방어력이 낮으니 쉽게 처치할 수 있다. 이들을 처치하면서 요새의 지하로 내려가자.












‘도그밋’가 안내한 곳은 한 군사요새 이다. 이 근처는 군사용 터렛이 포진되어 있는데, 진입 전 2층에 있는 터렛을 모두 파괴하자. 그 뒤 2층으로 올라가자.

2층에 올라오면 사진과 같은 문이 보인다. 안으로 들어가면 많은 적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준비를 단단히 하자.

요새 내부는 ‘신스’라고 불리는 개발단계의 안드로이드가 지키고 있다. 이들은 인간을 보면 무조건적으로 공격하니 주의하자. 꽤 많은 수가 꾸준히 등장하지만, 방어력이 낮으니 쉽게 처치할 수 있다. 이들을 처치하면서 요새의 지하로 내려가자.

지하로 내려오면 ‘켈로그’의 목소리가 들린다. ‘켈로그’는 주인공을 약 올리며 돌아가라고 한다.

전투가 시작되면 ‘켈로그’는 ‘스텔스 보이’라는 아이템을 사용해 은신한다. 따라서 위 영상처럼 전투가 시작되자 마자 V.A.T.S를 사용해 머리를 공격하자. 그러면 상대를 빠르게 처치할 수 있다. ‘켈로그’를 처치하면 그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습득하자. 특히, 옷이나 총은 성능이 좋으니 반드시 챙기자. 또 근처에는 ‘스팀팩’이 많이 놓여져 있으니 주변을 잘 살피자.

‘켈로그’의 컴퓨터를 살펴보면 아들을 찾기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확히 ‘View Access Logs’메뉴를 누르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보를 전부 얻고 난 뒤에는 아래 ‘Security Door Control’을 눌러 닫혀 있는 문을 열자. 그러면 빠르게 건물 밖으로 나갈 수 있다.

건물 밖으로 나오면 하늘에 ‘강철형제단’ 이라는 집단의 비행선이 나타난다. 여기서 그들을 따라가면 이 집단에 들어갈 수 있다. 다만 본 공략은 메인 퀘스트 위주로 진행되는 만큼, ‘다이아몬드 시티’로 바로 돌아가겠다. 그 뒤 신문기자인 ‘파이퍼’를 만나야 한다.

‘발렌타인’은 다음 미션에서 ‘파이퍼’와 자신 중 누구를 데려갈 것이냐고 묻는다. 무엇을 선택해도 무방하지만, 필자는 ‘파이퍼’와 함께 하기로 했다.

...미...미안...발렌타인

목표지점은 ‘볼트 114’ 근처에 있는 ‘굿 네이버’라는 마을이다. 이곳은 꽤 규모가 큰 마을로서 다양한 상점과 사람들이 거주 중이다.

‘굿 네이버’ 마을의 ‘메모리 댄’까지 도착하면 이제 본격적인 아들 찾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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