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게임, TV, 음반의 리뷰 점수를 정리해 평가하는 메타크리틱(Metacritic)이 게임 개발자를 점수로 평가해 논란이 되고 있다.
메타크리틱은 미국 유명 방송사인 CBS가 2001년 설립한 영화, 게임, TV, 음반의 리뷰 점수를 수집하는 웹사이트로 각 작품의 리뷰 점수를 모아 합계를 내고 평균을 낸다. 작품 이외에도 작품에 참여한 인물에 관련된 정보도 수집하고 있는데 메타크리틱에 등록된 모든 인물이 점수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타크리틱은 개발자가 참여한 게임의 리뷰 점수를 합산하고 평균치로 계산해 평가를 한다. 이 방식으로 점수를 매기면 마리오 시리즈로 유명한 `미야모토 시게루`는 80점, 메탈기어 시리즈를 제작한 `코지마 히데오`는 83점, 둠, 퀘이크 시리즈를 만든 `존 카멕`은 78점을 받는다. 이 서비스는 영화 부분에도 적용되는데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점수는 64점, 유명 제작자 `마이클 베이`는 34점으로 나타났다.
인물의 점수는 현재 메타크리틱 홈페이지 메인이나 서브페이지에 나타나지 않고 해당 인물의 이름을 검색해야 볼 수 있어 누군가 우연히 검색을 통해 확인한 것을 미국 게임 매체에 재보해 논란으로 떠올랐다. 한 게임 개발자는 트위터로 “메타크리틱에 게임이 평가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안 좋은데, 이번에는 나 자신까지 평가 대상이 되는가?”라는 불만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게임의 평균 점수로 개발자를 평가하는 게 적절한가` 논란이 일어나자, 메타크리틱에선 게임 개발자의 평균점수 항목을 삭제하고 게임의 리뷰 점수만 표시한 상태지만, 영화 종사자의 경력 점수는 현재도 계속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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