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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멀 부즈클럽, 2011년 1사분기 사업 간담회 열려

부즈클럽은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국산캐릭터 ‘캐니멀’로 현재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엔젤악기, 메모렛월드, 지구화학 등의 국내 라이센시와 말레이시아 내 최대 백화점인 Parkson의 바이어가 참석하였고, 간담회를 통해 캐니멀의 2/4분기 방향성을 제시하며 교류를 도모하였다

지난 수요일, 부즈클럽이 각 협력사 대표들과 사업간담회를 가졌다.

부즈클럽은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국산캐릭터 ‘캐니멀’로 현재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엔젤악기, 메모렛월드, 지구화학 등의 국내 라이센시와 말레이시아 내 최대 백화점인 Parkson의 바이어가 참석하였고, 간담회를 통해 캐니멀의 2/4분기 방향성을 제시하며 교류를 도모하였다.

특히, 3월 2일 캐니멀의 EBS 애니메이션 첫 방송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자리에 참석한 관련 업계들의 캐니멀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올라갔다. 또한 간담회 중 본방을 함께 관람하며(매주 수,목요일 오전 8시 20분/오후 5시 45분,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지켜본 캐니멀의 슬랩스틱 코미디는 관련 업계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캐니멀의 첫 방영 후, 현재 EBS 공식 홈페이지에는 1만 6천명에 달하는 방문자가 다녀갔으며, 게시판에는 실사 3D 애니메이션이라 참신하다는 평과 상품 구매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긍정적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유럽과 중동지역에서는 가을부터 애니메이션을 방영할 예정이며, 중국에서도 2012년 하반기에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뿌까’에 버금가는 글로벌한 캐릭터가 올 한 해에 폭풍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니멀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밉 주니어(MIP Junior) 2010’에서 어린이 심사위원단으로 구성된 ‘Kid Jury’가 뽑은 ‘베스트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며, ‘월레스와 그로밋’을 제작한 영국의 아드만 스튜디오을 비롯, 유럽과 중동에서 호평 받아 라이선싱 체결을 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캐릭터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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