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룬즈오브매직’을 서비스하는 전세계 27개국의 퍼블리셔들이 일본의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합의했다.
오로라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룬즈오브매직’에서 일본 돕기 글로벌 공동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움의 손길’ 패키지 상품을 업데이트 하고, 수익금 전액을 일본의 ‘룬즈오브매직’ 퍼블리셔인 아에리아사를 통해 ‘동북관동 지진재해기금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동북관동 지진재해기금회’는 일본의 재해관련 모금기관이다.
‘룬즈오브매직’의 일본 돕기 캠페인은 게임 내 일본 국기로 꾸며진 검을 업데이트 하고, 이 검의 판매 수익금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한국은 예외적으로 ‘일본국기 검’과 ‘태극기 검’을 함께 구성해 유저들이 국기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 일정은 3월18일부터 3월31일까지이며 나라별 상황에 따라 하루 이틀 차이 날 수 있다.
‘룬즈오브매직’ 글로벌 공동 캠페인은 일본의 퍼블리셔인 아에리아사가 최초 제안했으며, 개발사인 유럽의 프록스터인터렉티브AG사와 대만의 룬웨이커엔터테인먼트사가 27개국 퍼블리셔들에게 다시 제안하여 전세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아에리아사는 모아진 성금을 투명하게 관리, 전달하고자 별도의 모금 계좌를 만들어 전세계 퍼블리셔사들에 공유했다. 추후 캠페인 참여자 수 및 금액은 ‘룬즈오브매직’ 공식 홈페이지(www.runes.c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로라게임즈의 김민구 사업본부장은 “심각한 자연 재난에 고통받고 있는 일본을 위해 룬즈오브매직을 즐기는 전세계 유저들이 함께 뜻을 모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서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본에서 지진피해로 고통 받는 분들께 작은 희망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룬즈오브매직’은 전세계 27개국에서 17개국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는 글로벌 히트 게임으로 총 600만 명의 유저가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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