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최고의 성적표를 받은 부산 지스타
11일 지스타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지스타2011 후보지 선정을 두고 현지 답사 및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투표결과 대구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부산’이 최종 낙점됐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자세한 내용은 11일 오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미 2차례 지스타를 개최한 부산시는 ‘지스타 2010’을 통해 총 관람객 수 28만 명이라는 역대 최고 성적표를 받아냄으로써 ‘걸스타’라는 오명을 벗고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게임쇼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참가업체만 전세계 22개국 316개 업체가 지스타를 거쳐갔으며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아키에이지, 테라 등 국내외 내노라하는 게임들이 총 출동하면서 게이머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그 결과 지스타 첫날인 19일 51,061명, 20일 89,920명, 마지막 날인 21일 약 9만명이 관람하면서 연일 신기록을 갱신했다. 게임업체의 실직적인 비즈니스가 이루어진 B2B관 역시 3,550건 이상의 수출상담 건수에 1억9천8백만불의 수출 계약이 진행되었다. 작년 대비 약 2.2배, 수출 계약은 6.8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이번 지스타 2011 개최지는 투표 전까지 전혀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박빙의 승부로 진행 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물망에 오른 후보지는 대구와 부산으로 특히 대구시에서는 지스타 선정지를 앞두고 엑스코 확장 및 교통 편의시설, 숙박시설 점검 등 대구에서 유치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주최측과 업계관계자들은 지역균형발전도 중요하지만 부산을 통해 지스타가 성공적으로 정착한 만큼 도전보다는 향후 2년간의 안정적인 정착을 기대하는 의중이 많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스타 2011의 개최지가 부산시로 확정됨에 따라 지스타 참가를 원하는 업체간 부스 쟁탈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작년 역시 8월 조기신청기간에 이미 부스신청이 마감됐으며 B2B관은 지원자가 많아 벡스코 복도까지 부스를 늘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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