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자사의 액션MORPG `파이터스클럽`에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길라임 대역 배우를 한 유미진의 모션 캡쳐 작업을 7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스트리트 마셜 아츠를 구사하는 길라임이 게임 캐릭터 레미의 액션으로 생생하게 살아날 예정이다.
KOG(대표 이종원)는 자사의 액션MORPG `파이터스클럽`에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길라임 대역 배우를 한 유미진의 모션 캡쳐 작업을 7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스트리트 마셜 아츠를 구사하는 길라임이 게임 캐릭터 레미의 액션으로 생생하게 살아날 예정이다. 특히, <파이터스클럽>은 게임의 핵심 플레이가 실제 싸움 기술이기 때문에, 이러한 모션 캡쳐 작업이 게임 유저들에게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다고 예측된다.
액션 배우 유미진은 "파이터스 클럽의 게임 캐릭터의 공격과 움직임이 실제 싸움에 나오는 동작을 본따서 만들어서, 게임을 보기만 해도 재미있었고, 나의 액션이 게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것이 무척 흥미롭다"며 "발차기가 제일 자신있는데, 파이터스클럽의 유저들이 레미의 스피디한 발차기를 활용해서 게임을 즐기면 좋겠다"며 이번 작업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KOG의 박신구 사업 팀장은 “파이터스클럽의 액션이 이번 모션 캡쳐로 인하여 더욱 리얼해지고, 특히 여성 캐릭터의 움직임과 공격이 부드러움을 겸비하게 되어서 만족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파이터스클럽`은 액션 명가 KOG에서 온라인 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 스타일리시 액션RPG `엘소드`에 이어 준비한 액션MORPG로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복싱, 레슬링, 태권도 등의 실전 무술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의 액션이 돋보이며, 진짜 싸움을 하는 듯한 타격감으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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