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포인트 블랭크, 제 1회 국가대항전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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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페토가 개발한 FPS게임 `포인트블랭크` 의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국가 대항전 `제 1회 포인트블랭크 인터내셔널 챔피언쉽` 이 오는 2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제페토가 개발한 FPS게임 `포인트블랭크` 의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국가 대항전 `제 1회 포인트블랭크 인터내셔널 챔피언쉽(이하 PBIC)` 이 오는 2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에는 지난 6개월간의 치열한 지역 예선전을 뚫고 통과한 터키, 러시아, 인도네시아, 브라질, 태국 국가대표 선수팀이 방한하여 진검 승부를 펼친다. 각 국가에서 선발된 단 1개씩의 국가 대표팀은 수백, 수천개의 각 국가 `포인트블랭크` 클랜이 참여하는 많은 예선전을 뚫고 자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팀으로, 이번 서울에서 열리는 1회 `포인트블랭크` 인터네셔널 챔피언십을 통해서 세계 1위를 향한 양보 없는 치열한 전투를 벌일 예정이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1만달러,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5천달러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한 PBIC에는 관중들을 위한 풍성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리그전으로 펼쳐지는 총 7경기 휴식 시간마다 추첨을 통해 셔틀의 최고급 PC, CGV 영화초대권, 기념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이 쏟아지며,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포인트블랭크` 를 사랑하는 게이머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여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행사 전날인 2월 27일(일)에는 국내외 게임 유저들과 관계자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이번 국제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될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우승팀에게는 다음날 개최되는 PBIC 한국 대표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해외 선수단과 함께 숙박하며 전열을 가다듬게 된다. 지난 6개월간 3회 걸쳐 진행된 `포인트블랭크` 국내 대회에 참가했던 클랜들의 높은 관심과 자존심 대결로,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포인트블랭크’는 현재 아시아, 유럽, 미국, 중남미 등 해외 국가로 진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동시접속자수 3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국민 게임이며, 지난달 개최된 태국게임쇼에서는 ‘최고의 캐주얼 게임상’과 ‘최고의 온라인 게임상’을 석권하며 태국에서의 인기를 확인시켰다. 또한 터키와 러시아에서도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오픈베타를 시작한 미국과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인트블랭크` 는 올해 상반기중으로 중국, 필리핀, 말레이지아/싱가폴, 독일, 이탈리아, 대만,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제페토의 김지인 대표는 “포인트블랭크 인터내셔널 챔피언쉽 대회는 해외에서 보여준 `포인트블랭크` 에 대한 깊은 관심에 대한 보답이자, 게임 유저들과 끊임없이 교류하고자 하는 제페토의 의지의 표명이다. 게임을 통해 국가라는 물리적 벽을 넘어 세계인으로서 상호 교감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포인트블랭크` 가 다른 어느 곳보다도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것이 개발자들의 바람이다. 국내에서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해외 못지 않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고 덧붙였다.

제 1회 PBIC는 `포인트블랭크` 개발사인 제페토가 주최하고, 해외에서 포인트블랭크 퍼블리싱 중인 이노바(INNOVA), 크레온(KREON), 엔씨투르(NC TRUE), 엔피티니 게임즈(Nfinity Games), 온게임(Ongame)이 후원한다. 2회 대회 개최지는 해외 퍼블리셔들과의 협의를 통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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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제페토
게임소개
'포인트 블랭크'는 정통 밀리터리 FPS 게임으로, 한시도 쉴 틈 없는 긴박한 상황 전개를 지향했다. '포인트 블랭크'는 극한의 타격감 구현과 '살아 움직이는 전장'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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