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모바일’의 RPG `와일드프론티어` 시리즈가 국내 및 해외 유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스타모바일’이 최근 스마트폰용으로 개발해 해외 애플 앱스토어 시장에 출시한 `와일드프론티어`는 서비스 시작 4일 만에 다운로드 1만 건을 돌파하는 등, RPG 장르 2위까지 랭크됐다.
특히 글로벌 유저들은 앱스토어 리뷰를 통해 `와일드프론티어`의 가장 큰 흥미 요소로 차별화된 스토리라인과 독특한 아이템 및 수렵 시스템을 꼽았으며, 앱스토어 평점에서 4.5점(5점 만점) 이상의 점수를 부여하며 게임성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올스타모바일’은 `와일드프론티어`가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영국 등에서도 높은 다운로드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추후 출시될 `와일드프론티어` 시리즈의 해외 선전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최근 국내에서는 피처폰용(일반 휴대전화)으로 `와일드프론티어2`가 출시돼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9일 SKT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와일드프론티어2`는 출시되자마자 단번에 SKT 인기게임 2위로 올랐으며, 누적 다운로드 5만 건을 돌파했다.
KTH 컨버전스게임팀 김동숙 팀장은, “해외 유저들이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와일드프론티어2`의 국내 피처폰 출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추후 출시될 스마트폰용 버전도 완성도를 높여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2011년 상반기 ‘다크월드’, ‘2011 올스타 프로야구’, ‘크로이센2’ 등 피처폰용 게임들과 함께, ‘크레이지 카우’, ‘아이펫’ 등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용 게임들을 출시하며 모바일게임 사업을 더욱 다각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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