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라테일 1,2 시리즈가 국내 및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지난 해 11월, 국내 모든 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라테일2가 국내 모바일 게임 네이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모바일 라테일1은 일본 및 중국 서비스를 확정지으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모바일 라테일1은 현재 일본 소넷(So-net)을 통하여 통신 3사(도코모, 소프트뱅크, AU)에서 활발히 서비스 되고 있어 인기가도를 올리고 있는 상태이며, 중국의 경우 샨다를 통해서 계약을 체결해 곧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라테일’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라테일 시리즈는 5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라테일1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인 라테일2가 개발되었으며 라테일2의 경우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과 방대한 컨텐츠, 호쾌한 액션감이 특징이다. 라테일2는 현재(2011년 2월 7일 기준) 모바일 게임 ‘2011 프로야구’를 제치고 인기순위 1위를 유지하며 유저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실 김진국 실장은 “자사제품인 ‘라테일’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라테일 시리즈가 국내 및 해외 모바일 시장에서 인기를 받고 있어 기쁘다.” 며, “이에 힘입어 모바일 라테일2의 적극적인 해외진출은 물론, 스마트폰으로의 서비스 진행 계획을 적극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모바일 라테일 시리즈는 삼지게임즈가 개발했으며, 그라비티에서 서비스 중이다. 모바일 라테일 2는 931+네이트 접속, 931+오즈 접속, 931+쇼 접속의 단축 경로를 통해 손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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