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참가한 프로야구 신생 구단 우선 사업자 선정 결과가 내일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오전 9시, 제 2차 이사회를 열고 제 9구단 관련하여 1차 이사회에서 유보된 사항을 결정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창단 의향을 밝힌 엔씨소프트 외 2개 업체를 대상으로 우선 사업자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 1월 11일 열린 1차 이사회에서는 제 9구단 창단은 승인되었으나 창단 기업 및 연고지 선정은 유보된 바 있다. 현재 롯데 자이언츠를 제외한 다른 기존 7개 구단에서는 신생 구단 창단에 찬성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롯데 자이언츠의 제 2구장 마산 구장을 운영 중인 창원시는 신생 구단을 위해 1,200억원의 지원을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야구 팬들 역시 신생 구단 창단 소식에 환영하며 긍정적인 반응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해 12월 22일, KBO에 프로야구 창단 의향서를 제출하고 창원시를 연고지로 한 프로야구 제 9구단 창단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난 해 가을부터 구단 창단을 준비한 엔씨소프트는 닌텐도가 참여하고 있는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 해외 야구 시장 사례 연구를 진행하고 외부 야구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선수 수급 및 전문 인력 영입 방안 검토 등 창단에 대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내일 열리는 KBO 이사회에서 엔씨소프트의 야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안정적인 경영 능력, 그리고 체계적인 신생 구단 준비 과정 등이 검증되어 의미 있는 결정이 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창원은 물론 우리나라 전체 프로야구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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