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태국에 이어 이번엔 미국 공략이다!
이야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루나플러스`가 지난 20일 미국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인 ‘갈라넷’에 의해 미국 현지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단행, 성공적으로 미국시장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이야소프트의 미국 파너트 사인 ‘갈라넷’은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없이 바로 OBT를 진행해 달라진 새로운 스킬 변화에 유저들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것은 기우였다”며 “현재 유저들은 새로운 시스템에 잘 적응하는 것은 물론 신규 콘텐츠에 대해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고무적으로 평가했다.
또 미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던 `루나온라인` 서버를 `루나플러스`로 리뉴얼한 OBT로 웹진의 배너 광고 이외에 특별한 마케팅을 전개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서버 오픈 후 유저 회원 가입수가 50% 이상 늘어났고, 지속적으로 신규 유저들이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루나플러스`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가장 뜨거운 것은 엘프족과 인간족에 이어 새로운 플레이어 종족인 ‘마족’의 등장과 내 집처럼 꾸밀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 게임 내에 테마 놀이동산처럼 탈 수 있는 ‘탑승도구’ 등 풍부한 신규 콘텐츠였다.
특히 오랜 시간 동안 `루나온라인`을 즐겨온 충성도 높은 유저들의 새로운 퀘스트와 콘텐츠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을 보여 탄탄한 유저 기반을 형성했던 것이 한몫 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미국의 퍼블리셔인 갈라넷은 “이번 루나플러스의 미국 론칭은 다양한 새로운 콘텐츠를 활용해 원작의 재미를 살리고, 쉽고 간편한 게임성으로 접근성을 높여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다”며 “신규 콘텐츠의 꾸준한 업데이트와 10여 년이 넘는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에서 루나플러스가 더욱 더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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