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머엔터테인먼트는 21일, Team D.T.R이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 ‘송 오브 더 월드’ 해외 영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해머엔터테인먼트는 ‘송 오브 더 월드’ 해외 로컬라이징 작업과 영업 대행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송 오브 더 월드’는 완성도 높은 2D 그래픽과 쉬운 조작,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앞세운 모바일 액션 RPG다

▲ '송 오브 더 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해머엔터테인먼트)

▲ '송 오브 더 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해머엔터테인먼트)
해머엔터테인먼트는 21일, Team D.T.R이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 ‘송 오브 더 월드’ 해외 영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해머엔터테인먼트는 ‘송 오브 더 월드’ 해외 로컬라이징 작업과 영업 대행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송 오브 더 월드’는 완성도 높은 2D 그래픽과 쉬운 조작,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앞세운 모바일 액션 RPG다. ‘송 오브 더 월드’는 지난 8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텀블벅’에서 진행한 후원 프로젝트에서 400% 목표 달성에 성공한 바 있다.
Team D.T.R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처럼 게임도 훌륭한 문화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모인 인재로 구성된 회사다. 구성 인원 모두 국내 주요 게임 업체에서 10년 넘는 경력을 쌓아 왔으며, ‘Tears 아홉 개, 열 개’와 ‘릴리스: 두 개의 달 for Kakao’ 등의 작품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Team D.T.R 김윤선 대표는 “전작 ‘릴리스: 두 개의 달 for Kakao’를 서비스할 때 해외 팬들이 카카오톡에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이겨내면서까지 게임을 즐겨주시고 SNS에 글을 남겨주신 일이 기억에 선하다. 이번 계약으로 ‘송 오브 더 월드’의 해외 서비스 진출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해외에 계신 팬분들과 좀 더 가깝게 만나 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해머엔터테인먼트 박정규 대표는 “모바일 2D 액션 RPG의 정수를 보여줄 ‘송 오브 더 월드’의 해외 영업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송 오브 더 월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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