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S는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10층 대회의실에서 2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자사가 위탁받아 함께 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의 2차 대상자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IGS는 지난 8월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업체를 대상으로 ‘EOS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2차 사업설명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IGS)

▲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2차 사업설명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IGS)
IGS는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10층 대회의실에서 2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자사가 위탁받아 함께 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EOS 사업)’의 2차 대상자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IGS는 지난 8월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업체를 대상으로 ‘EOS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IGS는 1차 사업설명회 이후 2015 ‘EOS 사업’ 1차 대상자를 발표하고 현재 게임운영을 지원 중이다.
‘EOS 사업’ 2차 설명회에서는 1차 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사업 지원 회사 IGS의 소개, 대상자로 선정된 회사에게 제공될 서비스 안내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2015 ‘EOS 사업’ 2차 대상자로 선정되면 16년의 게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IGS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IGS는 기술 지원, 마케팅 지원, 서비스 컨설팅, 고객 상담 등은 물론, 해외 현지화를 지원해 국내 중소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는 전략이다.
IGS는 400여 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과 16년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으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EOS 사업’ 시행사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북미, 유럽, 터키 등 글로벌 게임운영 경력을 가지고 있는 필리핀 지사를 자체 운영 중이다.
IGS 송정환 사업 부장은 “1차 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했다면 이번에는 꼭 참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며, “IGS는 앞으로도 중소 개발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테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IGS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1일 3일(화) 오전 11시까지 운영지원 모바일 게임사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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