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이게임즈는 앤앤지랩이 개발한 호러 MMORPG ‘좀비 온라인’이 오는 27일부터 4일간 실시할 2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에 ‘좀비모드’를 공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유저들의 기대감이 대폭 높아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2차 CBT에 첫 공개되는 ‘좀비 온라인’의 핵심 컨텐츠 ‘좀비 모드’는 자신의 캐릭터 외 좀비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익명성이 보장돼 진영과 상관없이 PvP가 가능하고 좀비 마을이 등장해 현재 1차에 참여한 유저들의 수많은 정보 문의와 함께 신규 유저 가입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식 게시판을 통해 아이디 lstqwe123 등 많은 유저들은 ‘좀비 마을’ 등 컨텐츠에 대한 문의글을 올렸으며 아이디 jsy1034 등 다수는 “2차 좀비모드에서는 좀비 인척 하면서 돌아다니는 것도 흥미진진 할 것 같다.”며 특색 있는 신규 컨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지아이게임즈 권영식 대표는 “1차 테스트 당시 좀비를 소재로 한 최초의 온라인 게임으로 그에맞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유저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갔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일반 캐릭터와 함께 좀비 캐릭터를 키우는 등 ‘좀비 온라인’만의 특색 있는 컨텐츠들로 무장한 2차 CBT에도 유저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좀비 온라인’은 1차 CBT결과 2D MMORPG의 주 연령층인 1020세대가 62%를 차지하고 있으며 4종의 캐릭터 중 원거리 캐릭터인 ‘트루퍼’가 42%를 차지하고 근거리 캐릭터 ‘구르카’가 24%, ‘머셜리스트’와 ‘인젝터’는 각각 18%, 16%를 차지해 1차 테스터들은 근거리 보다 원거리 캐릭터를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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