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몸으로 즐기는 낚시 쾌감 `그랑메르`금일(14일) 신규 맵인 단군섬을 최초로
공개했다.
동해맵의 중앙에 위치한 단군섬은 푸르른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담고 있는 풍류섬으로 중앙의 팔각정과 호수 주변의 작은 섬이 인상적이다. 특히, 2인 좌대에서 타유저와 함께 시와 음악을 감상하며 낚시를 즐기는 맛은 트롤링의 호쾌한 손맛을 강조하는 `그랑메르`에서 색다른 재미를 유저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단군맵 업데이트에 대해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그랑메르는 역동적인 재미와 정적인 재미를 모두 줄 수 있는 낚시 게임이다. 공개서비스를 얼마 남겨두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개발에 최선을 다해 유저들에게 낚시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랑메르`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서비스의 준비과정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그랑메르`는 향후 게임의 기능적인 측면 뿐 아니라 각각의 기능들의 상호 작용을 통해 낚시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와 손맛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오는 2월 8일 한빛소프트의 게임포털 한빛온과 국내 최대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동시 서비스가 시작되는 `그랑메르`는 정통 트롤링 낚시의 역동적인 손맛과 풍류모드의 추가를 통한 민물낚시의 정적인 재미까지 더해져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비공개서비스에서 4시간이 넘는 평균 체류시간을 보이며 경이적인 몰입도를 보였다.
오늘 공개된 최초 이미지와 개발자 노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그랑메르 홈페이지(http://gm.hanbiton.com)에서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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