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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만 설치를 기록한 선데이토즈의 대표 SNG `아쿠아스토리`
국내 소셜네트워크 게임 전문업체인 선데이토즈는 자사 게임 설치가 네이트 앱스토어 기준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소셜 네트워크게임 전문 개발사로,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와 네이버 소셜앱스에 `애니팡`, `애니사천성`, `애니팡트위스트`, `애니윷놀이`, `아쿠아스토리`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인기 게임인 `아쿠아스토리` 는 최근에도 매월 10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신규로 설치하고 있으며, 작년 11월 단일 게임 최초로 설치 수 1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선데이토즈의 최근 사용자 수 증가는 국내 소셜 네트워크게임 시장의 성장세를 반영한 것으로, 전체 설치한 이용자 수 2위인 `고슴도치플러스(233만명)` 와 3위인 `Rekoo(159만명)` 와 함께 지속적인 상승세에 돌입하고 있다.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출시된 소셜네트워크 게임 중에서 가장 많은 설치 수를 기록한 게임은 선데이토즈의 `아쿠아스토리` 가 114만명으로 1위, `애니사천성` 이 98만명으로 2위, 중국 Rekoo사의 `햇빛목장` 이 93만명으로 3위를 기록한 상황이다. 팝캡, 록유아시아, EA 등 외국계 개발사의 경우 한국 시장에서 큰 실적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아쿠아스토리` 의 업데이트를 통해 닥터펭귄 및 다양한 물고기/수초 등을 추가하였고, `애니윷놀이` 에서는 미션 대작전 업데이트를 실시하였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국내 서비스 개시 1년 4개월 만에 이러한 성과를 기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게임과 이용자들에게 재미로 보답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최근 소프트뱅크벤처스코리아와 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의 투자자금을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2011년에는 공격적인 채용을 통해 게임 개발 능력을 세계 시장 수준으로 향상하고, 네이트 뿐만 아니라 네이버, 믹시, 페이스북 등 서비스 플랫폼 다변화와 함께 신작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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