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을 차지한 '탱딜힐' 중에서 나이트가 드디어 1위를 차지했다. 나이트는 코어 유저 18%의 선택을 받으며 위자드를 1.2% 차이로 눌렀다. 프리스트는 14%로 3위를 차지했으나 4위인 레인저와의 격차가 약 3% 정도로 줄어들면서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다. 어쌔신과 버서커는 0.3% 차이로 10%에 나란히 자리했고, 지난 주 4위를 차지했던 시프는 8.5%로 선택률이 내려가면서 다시금 7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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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을 차지한 '탱딜힐' 중에서 나이트가 1위에 올랐다. 나이트는 코어 유저 18%의 선택을 받아 위자드를 1.2% 차이로 눌렀다. 나이트의 1위 등극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리스트는 14%로 3위를 차지했으나 4위인 레인저와의 격차가 약 3% 정도로 줄어들면서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다. 어쌔신과 버서커는 0.3% 차이로 10%에 나란히 자리했고, 지난 주 4위를 차지했던 시프는 8.5%로 선택률이 내려가면서 7위로 떨어졌다.


나이트는 최근 공수 양면에서 입지가 커졌다. 그 예로 카오스 난이도 던전에서 다른 공격형 직업들을 모두 제치고 대미지 순위 1등을 기록하는 일이 간혹 발견되고 있다. 시즌3 당시 높은 대미지로 유명했던 프리스트처럼 보조형 직업이 공격력까지 갖춘 셈이다.

▲ 지금은 한층 사그라든 프리스트의 명성
이전까지 나이트는 '아군은 못 지키고, 공격은 불편한 직업'으로 각인되어 있었다. '토네이도 슬래쉬'와 '홀리 스트라이크' 스킬의 대미지는 강했지만 SP 소모량이 상당했고, SP 수급 스킬인 '크로스 스윙'은 낮은 공격력과 긴 지연 시간으로 일반 공격이 더 강하다는 인상을 유저들에게 심었다.
그나마 '아이언 실드' 스킬이 나이트의 특색을 살려주었지만, 자기 자신만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파티 플레이에서는 도리어 소용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대상의 방어력을 낮추는 '스로잉 실드'만이 '방깍'이라는 줄임말로 불리며 가치 상승에 일조했을 뿐이었다.
이런 와중에 모든 직업들이 크고 작은 변화를 겪었던 시즌3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그 사이에서 나이트는 '밀리언 스팅'의 대미지 상승과 '기사의 의지' 인원 제한 증가로 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토네이도 슬래쉬'의 대체 스킬로 떠오른 '밀리언 스팅'의 장점과, '크로스 스윙'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할 방법으로 공격 속도가 제시되면서 나이트는 대미지가 낮다는 오명을 떨쳐낼 수 있었다. '기사의 의지'도 파티원 전부를 지킬 수 있게 되면서 대부분의 보스에 필수 대항책으로 떠올랐다.

▲ 우직한 성격마냥 조금씩 성장해온 나이트
적 약화, 공격력, 보조 스킬, 삼박자를 모두 갖춘 나이트는 파티에 없어서는 안될 직업으로 부상했다. 단, 직업 밸런스를 무너뜨릴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중론이다. 한창 유저가 급증할 당시의 프리스트나 어쌔신 등과 비교하여 지나치게 강하지 않아, 알맞은 밸런스 조정의 예시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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