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플러스, 태국서 1주만에 상용화 `성공적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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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묘년 새해 초 반가운 소식이 태국에서 날아왔다. 이야소프트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루나플러스`가 태국의 퍼블리셔인 자야 소프트 비전에 의해 지난 12월 8일 태국 현지에서 `루나플러스`를 오픈해 성공적으로 태국시장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2011년 신묘년 새해 초 반가운 소식이 태국에서 날아왔다. 이야소프트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루나플러스`가 태국의 퍼블리셔인 자야 소프트 비전에 의해 지난 12월 8일 태국 현지에서 `루나플러스`를 오픈해 성공적으로 태국시장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이야소프트의 태국 파너트 사인 ‘자야 소프트 비전’은 “지난 11월 CBT 후 바로 12월 8일 OBT를진행, 유저들의 반응이 좋아 1주일 후 상용화를 단행했다”며 “신규 서버 네메시스(Nemesis)가 오픈 후 초반 불안정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속적으로 신규 유저들이 유입되고 있어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태국에서 `루나플러스`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호의적인 것은 내 집처럼 꾸밀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 게임 내 테마 놀이동산처럼 탈 수 있는 ‘탑승도구’, 그리고 엘프족과 인간족에 이어 새로운 플레이어 종족인 ‘마족’이 등장해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등 풍부한 콘텐츠가 유저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태국시장에서 `루나온라인`의 선점 효과가 탄탄한 유저 기반을 만드는데 한 몫 한 것으로 풀이되며 유저 호응 역시 저 사양을 기반으로 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루나플러스` 특유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현지 시장의 니즈를 빠르게 흡수한 것도 인기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한편 태국의 퍼블리셔인 자야 소프트 비전은 태국 현지에서 `묵향온라인`, `루나온라인`. `새도우EX3`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아이리스 온라인`을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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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이야소프트
게임소개
'루나 플러스'는 귀여운 캐릭터와 연애 요소를 강조한 '루나 온라인'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전작의 콘텐츠 및 장점을 살림과 동시에 단점을 보완하고 신규 요소를 추가했다. 인간, 엘프 뿐 아니라 새로운 종족 '마족...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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