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이 단순한 학위취득만이 아닌 실무 경험과 외국어능력까지 갖춘 고급인재를 육성하고, 글로벌 게임시장을 리드할 게임크리에이터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게임교육원은 지금까지 게임교육기관들에서 지적되어 온 학위취득만을 위한 이론위주교육, 비전문교수진, 현장과 동떨어진 커리큘럼, 형식에 그치는 산학협력 등의 문제를 탈피하여 새로운 게임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게임교육원의 박달경 원장은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은 게임기획, 시나리오 창작, 게임컨셉아트, 3D 게임그래픽&애니메이션, 게임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서버 프로그래밍 등 6개의 전공을 개설했다. 이와 함께 실무경험과 로직을 체계화한 맞춤형 커리큘럼, 현장 전문가의 지도, 상용화를 목표로 한 사전게임제작 프로젝트 등이 뒷받침되어 교육기간 중에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은 유명 게임기업에서 10년 이상 팀을 이끌었던 전임교수진 체제를 구축하였고, 산학 컨소시엄 기업과의 협력으로 입학과 동시에 전공별 수업과 별도로 이루어지는 실무개발사 스튜디오 방식의 팀을 구성하여 상용화를 목표로 한 게임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들의 모든 프로젝트는 별도의 서비스 사이트를 구축하여 공개서비스 될 예정이며, 우수 게임프로젝트는 한/중 양국의 약 100여개에 달하는 협력 개발사와 유통사를 통해 공동개발 및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팀에 한해서는 창업 지원도 이루어진다.
실무 위주의 교육 커리큘럼과 더불어 교육과정 이수 후의 취업 지원도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박 원장은 "본 교육원은 졸업생들의 전원 취업을 목표로 신입생 선발 과정부터 산학 컨소시엄 협력기업의 참여를 통한 예비신입사원 선발방식으로 진행되며, 매 학기별로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 분석 및 진단, 기업연수 및 인턴쉽, 취업간담회, 기업공동채용설명회를 통해 졸업생과 기업을 맞춤형으로 매칭시킨다." 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상해의 동화대학교 게임인재양성센터 및 현지 기업, 해외 대학 및 기업과의 연수교육, 인재교류, 국제 인디게임 공모전, 작품교류, 공동프로젝트 진행 등을 통해 졸업생들의 해외진출 을 지원한다.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은 오는 1월 19일(수)까지 2011학년도 정시2차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원서접수는 공식 홈페이지(http://gameedu.kookmin.ac.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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