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일), 'Origen(오리젠)'과 'KT Rolster(KT)'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7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10월 11일(일), 'Origen(오리젠)'과 'KT Rolster(KT)'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7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빛난 선수가 있었다. 생애 첫 롤드컵에 도전하는 오리젠의 원거리 딜러 닐스이다. 그는 자신의 주력 챔피언인 칼리스타가 금지되자 코그모를 선택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고자 했다. 그는 KT와의 롤드컵 경기에서 12킬 3데스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결국 경기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게임메카는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기 위해 분전한 닐스의 코그모를 분석해보았다. 닐스가 롤드컵에서 사용한 코그모 공략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국민트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롤드컵에서 주목받은 원거리 딜러 닐스의 코그모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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