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의 마법사는 치유 특화 능력을 지닌 원거리 공격수다. 종족은 인스펙터이며, 치유뿐만 아니라 공격에도 재능이 있다. MMORPG를 즐기는 많은 유저들은 마법사 하면 강한 공격수를 떠올리지만, 아이마에서는 하이브리드 형태에 가깝다.
마법사는 지난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유저 선택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공격과 보조스킬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덕택에 32.17%의 높은 선택률을 남겼다.

▲ 왼쪽부터 마법사, 오로라, 아네모스의 모습
마법사를 플레이한 유저들은 1~2성에서는 오로라를, 3~5성에서는 아네모스를 많이 사용했다.
마법사와 오로라: 4가지 직업 중 유일하게 회복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마법사는 파티플레이에서 매우 환영받는 존재다. 그리고 방어력이 낮아 초반에 솔로 플레이가 어려운 마법사에게 파티 플레이는 매우 중요하다.
보조형 가디언인 오로라를 사용하면 마법사는 회복스킬을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장비가 마련되어있지 않은 초반에 회복스킬을 통해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형 가디언이 많이 사용됐다.
마법사와 아네모스: 마법사는 방어력이 약한 대신 강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장비를 맞춰 어느 정도 방어력이 올라갔다면 마법사 역시 공격력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형 가디언인 아네모스는 마법사의 공격력을 상승시킨다. 또한, 회피능력이 있어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 어느정도 장비를 맞춰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공격력을 높여 사냥속도를 빠르게 만들어주는 마법사의 역할이 필요하다. 따라서, 높은 등급에서는 아네모스가 많이 사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 아이마 마법사 플레이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넥슨아이마 채널)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 작년 화제작 덕코프, 장르 본가 타르코프와 컬래버한다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