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마스터, 북미 서버 유저 반응 좋아

/ 1
라비오크에서 개발한 블록 및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블록마스터` 가 GSP 사업 일환으로 운영 중인 북미 서버가 해외 유저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북미 서버는 현재 북미 유저들 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들어와 `블록마스터` 를 플레이 한다고 밝혔다

라비오크에서 개발한 블록 및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블록마스터` 가 GSP 사업 일환으로 운영 중인 북미 서버가 해외 유저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북미 서버는 현재 북미 유저들 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들어와 `블록마스터` 를 플레이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북미를 비롯한 영어권 국가의 유저이지만, 이외에도 중국, 일본, 유럽 각국에서도 접속하는 플레이어가 종종 보인다고 한다.

`블록마스터` 는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좁은 골목 사이에서 유저들이 팀을 나눠 펀치, 폭탄 던지기, 블록 쏘기 등을 이용해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해외 유저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지스타에선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블록마스터` 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후 해외에서 이에 대한 문의가 자주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블록마스터` 는 현재 오픈베타 테스트 중이며, 유저 공감대를 위한 게릴라성 이벤트 진행, 게시판이나 1:1 문의 등을 통해 들어온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등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대전액션
제작사
게임소개
블록마스터는 12vs12의 대규모 전투를 내세운 대전 액션게임으로 여러 플레이어가 한 플레이어를 집중 공격하는 ‘다구리’가 큰 특징이다. 게임 플레이는 대전 액션이면서 마치 술래잡기처럼 진행된다. 자세히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