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삼성동 아프리카 TV 스튜디오에서 ‘블랙스쿼드’방송리그 ‘BSN리그 시즌 2’ 결승전을 개최한다. 결승전에는 지난 시즌 우승팀 루나틱하이와 복병 NID가 출전한다. 두 팀은 8강 풀리그와 4강전을 모두 승리해 4전 전승으로 올라온 강팀이다


▲ '블랙스쿼드' 방송리그 BSN리그 시즌 2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삼성동 아프리카 TV 스튜디오에서 ‘블랙스쿼드’ 방송리그 ‘BSN리그 시즌 2’ 결승전을 개최한다.
결승전에는 지난 시즌 우승팀 루나틱하이(Linatic-hai)와 복병 NID가 출전한다. 두 팀은 8강 풀리그와 4강전을 모두 승리해 4전 전승으로 올라온 강팀이다. 5전 3선승제로 펼쳐지는 결승전 승자에게는 상금 2,000만 원이,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결승전에 앞서 사전 유저가 직접 뽑은 이번 대회 올스타가 총출동하는 이벤트 매치가 진행된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결승전 현장을 찾은 유저 전원에게 신규 출시된 캐릭터 '제이스'와 '브로디' 중 하나가 들어있는 쿠폰과 골드 등급 총기 선택권 쿠폰이 증정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승리팀과 MVP 투표에 참여해 결과를 맞춘 유저에게 메달샵에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메달 50개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100개를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BSN 리그 시즌 2’ 결승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랙스쿼드'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