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일, 현실 같은 전차전을 체험할 수 있는 360° 가상 현실 영상 ‘1941 전투 속으로: 360° 가상 체험’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구글과 협력해 제작했으며, 촬영을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했던 전차 4대와 야포 2문, 보병부대를 연기한 배우 40명, 전투기가 동원됐다
▲ ‘1941 전투 속으로: 360° 가상 체험’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 ‘1941 전투 속으로: 360° 가상 체험’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워게이밍)
▲ ‘1941 전투 속으로: 360° 가상 체험’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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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은 1일, 현실 같은 전차전을 체험할 수 있는 360° 가상 현실 영상 ‘1941 전투 속으로: 360° 가상 체험’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구글과 협력해 제작했으며, 촬영을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했던 전차 4대와 야포 2문, 보병부대를 연기한 배우 40명, 전투기가 동원됐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설치된 PC 또는 유튜브 앱이 설치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해당 영상을 360°도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을 ‘구글 카드보드’에 연결하면 더욱 실감나는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360° 가상 현실 영상 전문 네트워크 Littlstar 앱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 ‘1941 전투 속으로: 360° 가상 체험’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 트레이시 스페이트 특별 프로젝트 책임자는 “워게이밍의 역사에 대한 열정과 혁신적인 기술이 합쳐져 현실 같은 가상 체험의 세계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라며, “T-34, Panzer III 등 유명 전차들을 활용해 역사적인 전차전을 360° 영상으로 재현해 냄으로써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워게이밍은 2015년 초에도 구글, 보빙턴 전차 박물관(Bovington Tank Museum)과 협력해, 영화 ‘퓨리(Fury)’에 등장한 M4 Sherman 등 유명 전차에 직접 탑승한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Virtually Inside the Tanks’ 시리즈 영상 5편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번 영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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