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의 대작 액션RPG ‘C9’이 중국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중국 서비스를 가시화했다.
웹젠은 텐센트를 통해 중국 서비스 예정인 웹젠의 <C9>이 어제(12월 5일) 열린 텐센트의 게임 발표 행사 ‘TGC2010(Tencent Game Carnival 2010)에서 중국 서비스 명 발표와 함께 중국 게이머들에게 공개됐다고 밝혔다.
텐센트는 TGC 2010의 둘째 날(12월5일) 오픈 이벤트로 ‘C9’의 중국 공식 게임명 ‘第九大陸(제9대륙)’을 발표하고, 새로운 게임영상발표 및 부스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이날 행사에서는 2미터, 가로 10미터의 대형 ‘이계의 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스티븐 마’ 텐센트 게임사업부사장은 ‘이계의 열쇠’를 들고 무대에 올라 ‘C9’의 중국 서비스 명인 ‘제9대륙’을 공개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웹젠의 김창근 대표, 김병관 대표가 함께 배석해 중국 게이머들에게 ‘C9’의 원활한 중국 서비스 운영 및 지원을 약속하는 무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공식 발표회가 끝난 뒤 ‘C9’의 시연 부스에는 많은 유저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며, 텐센트는 이 행사의 메인 이벤트로 TGC2010부스에 참석한 관람객들 중 ‘생존도전’이란 필드를 플레이 한 게이머 1천명에게 특별 상품인 ‘이계의 열쇠’를 선물했다.
텐센트 측은 “최근에 막을 내린 상하이엑스포 현장의 광경과 견주어도 될 만큼 많은 사용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하루 종일 <第九大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C9’의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전망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웹젠의 김창근 대표는 “텐센트의 기대작들을 발표하는 ‘TCGC9의 발표 현장에서도 특히 C9에 대한 중국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과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C9의 해외 서비스가 가시화 됨에 따라 웹젠의 해외 실적이 비약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C9’의 중국 서비스를 준비중인 텐센트는 중국 최대의 IT 기업으로, ‘던전앤 파이터’, ‘아바’ 등 한국의 인기게임들을 비롯한 20여개 이상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퍼블리싱 기업이다.
웹젠의 액션 RPG ‘C9’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서비스 홈페이지(c9.hangam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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