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19일 네오위즈 피망관을 습격한 롯데 자이언트 선수 4명의 사진을 전격 공개한다. 오후 4시경 부산 벡스코에 진입하자마자 무자비하게 피망관을 찾은 이들 선수 4명은 밀려오는 팬들의 러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비심 없이 팬들에게 사인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는 19일 네오위즈 피망관을 습격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의 사진을 전격 공개한다.
오후 4시경 부산 벡스코에 진입하자마자 무자비하게 피망관을 찾은 이들 선수 4명은 밀려오는 팬들의 러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비심 없이 팬들에게 사인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롯데 자이언츠는 하필 구단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꽃남 4인방 홍성흔, 김주찬, 조성환, 손아섭을 투입시켜 가뜩이나 좁은 네오위즈 부스를 더욱 비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네오위즈 관계자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 선수의 등장으로 약 300명이 넘는 팬들이 일시에 몰려 부스 앞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며 자사의 게임보다 인기가 더 좋은 선수들의 파워에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아래는 이날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인
제조기라고 불리는 홍성흔, 자비심없는 사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안타치는거
다음으로 사인을 잘한다는 손아섭 선수

▲도루왕
김주찬은 발로 사인해달라는 팬들의 말에...

▲카도쿠라,
홍성흔과 더불어 3대 턱돌이라 불리는 조성환 선수
다행이 턱으로 사인해달라는
부탁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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