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으로 즐기는 농장게임 `고고! 농장` 상용화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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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피쉬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Happy Farm`을 `고고! 농장`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북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0월 26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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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피쉬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Happy Farm`을 `고고! 농장`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북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0월 26일 발표하였다.

`고고! 농장`은 소셜 게임 전문 개발사 Five Minutes가 2008년 11월 처음 출시한 농장 게임으로 미국 및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게임 사용자 수가 일 사용자 수(DAU)가 최대 2천3백만명, 추정 월 사용자 (MAU)가 최대 8천만명에 이르렀으며, 그 이후 출시된 Zynga의 Farmville등 모든 농장 게임의 효시가 된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기반 게임이다.

농장 게임은, 온라인 상으로 각 개인의 농장을 가꾸고 농작물을 수확하기도 하고, 이를 여러 친구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게임화 한 것이다. 현재 Farmville, Happy Farm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 농장 게임의 사용자가 페이스북에서만 1억명에 이를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 장르다.

농장 게임이 인기를 누리는 가장 큰 이유는, 대형 MMORPG 게임에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사용자 층이 부담 없이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잔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혼자 게임에 몰입하기 보다는 친구들과 같이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친구가 많을수록 더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페이스북에서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의 직장 여성이 농장 게임의 주요 사용자 층이 되고 있다.

크레이지피쉬는 Happy Farm을 국내 사용자 정서에 맞게 현지화하여 지난 9월부터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1개월여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거쳐 이번에 본격 상용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크레이지피쉬는 `고고! 농장`을 필두로 금년 말까지 3-5종의 소셜 게임을 추가로 개발하여 페이스북, 네이트 앱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 다음 요즘 등의 국내 SNS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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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고고! 농장 게임은, 온라인 상으로 각 개인의 농장을 가꾸고 농작물을 수확하기도 하고, 이를 여러 친구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게임화 한 것이다. 부담 없이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잔재미가 있으며, 친구들과 같이 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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