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숨은 소질을 깨우는 그림교실`을 10월 14일 정식 발매하였으며 Wii 전용 소프트웨어 `링크의 사격 트레이닝+Wii 재퍼`를 10월 28일에 정식 발매한다.

`숨은 소질을 깨우는 그림교실`은 터치펜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요령을 배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그림 그리는 요령을 게임 속의 선생님 `빈스`가 단계별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며, 설명 후에는 그림을 그리는 시범을 보여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레슨은 연필을 이용해 빛과 그림자를 표현하는 스케치부터 질감이나 입체감을 나타내는 정물화, 원근감을 표현하는 풍경화 등의 본격적인 회화까지 다양한 테마의 10가지 메인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소프트웨어는 실제의 그림 도구로 그린 것 같은 터치를 재현한다. 2H, HB, 2B의 세가지 농도의 연필을 세우거나 눕혀서 사용할 수 있으며, 둥근붓과 납작붓 등 총 6가지 붓을 선택할 수 있다. 팔레트에는 10가지 색상의 수채 물감이 있어, 물감을 서로 섞거나 물의 양을 조절하여 다양한 색을 만들 수도 있다. 그 밖에도 대상을 같은 비율로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리드` 등의 본격적인 도구가 있다.
동물, 꽃, 풍경 등 50장 이상의 참고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좋아하는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도 있고, `닌텐도 DSi`로는 본체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요령을 배워, 그림 그리는 재미를 느끼도록 도와주는 `숨은 소질을 깨우는 그림교실`의 희망소비자가격은 33,000원이다.

`링크의 사격 트레이닝`은 Wii로 발매되었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를 무대로 주인공 `링크`가 되어 화살을 총처럼 쏘는 `석궁`으로 즐기는 사격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동봉된 `Wii 재퍼`에 Wii 리모컨과 눈차크를 장착하여 실제 사격을 하는 듯한 조작으로 연이어 등장하는 표적이나 적을 명중시켜 높은 점수를 노릴 수 있다. 획득한 점수에 따라 플래티넘, 금, 은, 동의 메달을 모을 수 있고 9가지 레벨의 총 27가지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다.
스테이지에 따라서는 과녁이나 풍선 등의 표적을 맞히는 `표적 사격`, 주위에 나타나는 적을 쏘아 쓰러뜨리는 `디펜더`,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적을 습격하거나 몸을 숨길 수 있는 `레인저`의 3가지 서로 다른 스타일로 사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통의 위력과 발사속도를 가진 `석궁` 외에 몰려드는 다수의 적을 빠른 연사로 공격할 수 있는 `연사 석궁`, 강력한 적은 물론 주변의 적까지 폭발시킬 수 있는 `화약 석궁`으로 다양한 공격이 가능하며, 표적이나 적 외의 대상을 맞힘으로써 의외의 고득점을 얻을 수도 있다.
이 외에도 `트레이닝` 모드로 혼자 연습할 수도 있고, 하나의 Wii 재퍼를 교대로 플레이하며 최대 4명까지 사격실력을 겨룰 수 있는 `멀티 플레이` 모드도 탑재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길 수도 있다. `링크의 사격 트레이닝+Wii 재퍼`의 희망소비자가격은 39,000원이다.
-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