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 프로모션 영상(출처: 유튜브)
‘레이튼 교수’ 시리즈의 고고학자 레이튼과 ‘역전재판’의 나루호도가 같은 게임 안에서 정면으로 대결한다.
레벨5는 지난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레벨5 비전 2010’ 이벤트에서 닌텐도 3DS용 신작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을 발표했다. 타이틀 제작은 레벨5와 캡콤의 협력 하에 진행되며, 게임 시나리오는 ‘역전재판’ 시리즈의 타쿠미 슈가 맡는다. 두 타이틀의 주인공 ‘나루호도 류이치’와 ‘레이튼 교수’는 자신의 장점인 법정 공방과 수수께기 풀이를 통해 사건의 진실을 풀어간다. 물론 두 캐릭터의 오랜 조수, 아야사토 마요이와 루크 역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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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배경스토리는 현실적인 상식이 통하지 않는 ‘마녀재판’을 소재로 구성되었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가상의 중세 도시 ‘레버린스 시티’는 마녀와 마법이 실재하는 요상한 곳이다. 이 도시에서 나루호도 류이치는 ‘마녀’ 혐의를 받고 있는 의뢰인의 변호를 맡는다. 레이튼 교수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수수께끼에 혼란을 겪으며 “이번 수수께끼는 모순으로 가득하다.”라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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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주 무대, 레버린스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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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로 몰린 의뢰인을 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된다
양 캐릭터가 자신의 장점을 살려 맞서야 할 인물은 도시의 지배자 ‘스토리텔러’다. ‘스토리텔러’는 자신이 쓰는 이야기를 현실로 바꾸는 능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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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의 최종 보스, 스토리텔러
‘역전재판’의 나루호도 류이치는 미궁에 빠진 사건을 끈질기게 찾아낸 증거와 증언을 토대로 올바른 판결을 이끈다. 이에 반해 ‘레이튼 교수’는 다양한 수수께끼를 풀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간다. 이토록 다른 두 캐릭터가 어떠한 방식으로 한 사건 안에 녹아들 지, 귀추가 주목된다.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의 발매일 및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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