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터랙티브가 개발, 서비스 하는 리얼리티 야구게임 `KBO프로야구2010`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동안 T스토어 전체 게임 순위 TOP10(7위)에 올랐다.
`KBO프로야구2010`의 T스토어 게임 순위가 급증한 것은 대혈전으로 펼쳐지고 있는 올 시즌 포스트시즌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롯데와 두산의 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된 지난달 29일부터 평소 5배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KBO프로야구2010`은 한국 시리즈 시작 직후인 17일 전체 게임 순위 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KBO프로야구2010`은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한국 시리즈 기간 동안 “한국 시리즈 승리팀 예상하고 전설의 선수 아이템 얻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KBO프로야구2010` 이벤트는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모나와(http://www.monawa.com) 및 핸디게임(http://www.handy.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스코어 정답자에게 게임내에서 이용 가능한 ‘최강 레어템 전설의선수 드래프트권’을, 승패 정답자에게 `KBO프로야구2010` 게임을 선물한다. 더불어 한국 시리즈 기간 동안 지오인터랙티브 홈페이지를 통해 `KBO프로야구2010`을 다운 받는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 가격만큼의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오인터랙티브 전략사업팀 박소현 팀장은 “`KBO프로야구2010`과 함께 프로야구 우승팀을 예상해보면서 보다 즐겁게 한국 시리즈를 즐기시기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오인터랙티브는 피처폰과 스마트폰 시장을 함께 공략하며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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