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면서 여성 회원 비중이 60%가까이 넘어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라테일’은 세계의 다양한 신화와 배경을 바탕으로 `이리스(Iris)`를 찾아 떠나는 모험과 여행을 테마로 주 게임 타켓층이 10대 소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라테일’의 캐릭터는 캐리커처의 느낌으로 살아나는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이다. ‘라테일’은 개성 표현이 가능한 5등식 캐릭터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또한 수많은 패션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유저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완성시킬 수 있다.
라테일은 파스텔 톤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래픽으로 전체적인 배경과 함께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비주얼을 갖추고 있다. ‘라테일’에서 보여주고 있는 유럽풍 밸로스 마을, 중국풍 용경 마을, 동남아시아풍 베스 마을, 과자정원, 원시시대 등 그 특징을 살펴보면 감성적 차별화에 맞춰 소녀들이 좋아할만한 따뜻한 이미지로 보여 주고 있다.
이에 ‘라테일’ GM들이 직접 기획 제작하는 ‘직찍뉴스’ 또한 친한 오빠, 언니들처럼 친절하게 업데이트 및 각종 시즌마다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직찍뉴스’는 액토즈만의 독특한 GM운영 방식으로 ‘라테일’을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라테일’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유저층의 눈높이를 맞추는 작업을 심도있게 하고 있으며, 주 고객인 학생층의 문화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 고객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라테일만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라테일’은 2005년 국내에 처음 공개된 이래, 2006년 2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일본(2006년), 중국(2007년), 미국, 캐나다(2008년), 대만(2008년) 등과의 연이은 해외 수출 계약 성과를 냈으며 특히, ‘라테일’은 중국 기관에서 주관하는 게임 시상식의 ‘2007 최우수 캐주얼게임상’ 및, 일본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WebMoney Award에서 ‘2008년 베스트게임상’ 등을 수상하며, 해외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증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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