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삼성 라이온즈(이하 삼성)와 두산 베어스(이하 두산)의 플레이오프전 영향으로 자사의 온라인 야구 게임 <와인드업>의 인기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준플레이오프전 때 롯데와 두산이 치열한 접전을 벌여 가을야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10월 7일부터 시작된 플레이오프전에서 삼성과 두산이 매회 긴박한 승부전을 펼쳐 플레이오프전의 향방에 대국민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실사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 잘 알려진 <와인드업>의 인기도 최근 급상승, 플레이오프전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플레이오프 5차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와인드업>의 트래픽은 포스트시즌 시작전과 비교해 20% 상승했다.
특히, 플레이오프전의 직접적 영향으로 <와인드업>에는 최근 삼성과 두산 구단을 선택한 유저가 평소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두 구단으로 팀대전을 즐기는 경기 숫자도 20% 이상 증가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중래 PM은 “정규 시즌에 뒤지지 않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번 포스트시즌 덕분에, 경기가 끝난 다음의 여운과 아쉬움을 온라인 게임으로 달래보려는 유저들이 최근 들어 크게 증가했다”며, “이어지는 코리안시리즈와 아시안 게임 영향으로 <와인드업>을 비롯한 프로야구 온라인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과 참여가 계속 증가, 야구게임들의 인기는 당분간 꾸준한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와인드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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