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이 9월 말 SK텔레콤을 시작으로 10월 중순 KTF, LGT를 통해 통신사 3사에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모바일 라테일2’는, 전편인 ‘모바일 라테일’에 비해 훨씬 더 화려해진 액션감과 풍성해진 구성으로 모바일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존 서비스 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모바일 라테일1’과 한층 더 화려해진 그래픽과 컨텐츠를 선보이게 될 ‘모바일 라테일2’는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라테일’의 세계관 및 설정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라테일만의 세련된 그림 풍을 그대로 살려 다시한번 모바일 유저들을 어필할 계획이다.
‘모바일 라테일2’에는 마을 8개, 마을 외 장소 6개, 필드 44개, 던전 31개 등 온라인에서 만났던 마을이 거의 다 수록되어 있다. 전직, 보조직업, 네트워크를 통한 유저장터 및 우편함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것은 물론, 오직 모바일 에서만 획득 가능한 아이템도 손수 제작했다.
또한 ‘모바일 라테일2’ 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수 쿠폰을 마련했다. 이 쿠폰은 온라인 게임에서 쓸 수 있는 온라인 게임 전용아이템으로 8가지 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서 교환이 가능하며, 오로지 ‘모바일 라테일2’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라테일2’에서 주목할 점은 기사, 탐험가, 마법사 클래스에서 전직하면 시원하고 화려한 스킬 이펙트를 볼 수 있으며, 무기 강화 성공 시에는 무기에서 특유의 빛이 나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연출을 선보여 전편에 비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모바일 라테일2’는 먼저 9월 30일 SKT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네이트 접속 > 게임 > RPG 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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