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버가 9월 3일(목) 오전 6시부터 서버 안정화 점검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롤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롤 점검은 당초 오후 1시에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빠른 오전 7시 45분에 완료됐다.


▲ 롤점검으로 추가되는 프로젝트 시리즈 스킨의 가격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버가 9월 3일(목) 오전 6시부터 서버 안정화 점검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롤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롤 점검은 당초 오후 1시에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빠른 오전 7시 45분에 완료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서비스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롤 점검을 위해 오전 4시 30분부터 랭크 큐,로그인 큐의 비활성화를 순차적으로 진행했으며 오전 6시 본격적인 롤 점검을 개시, 서버를 완전히 다운시켰다. 그리고 이후 게임 업데이트와 서버 안정화를 위한 시스템 운용 개선 및 플랫폼 업데이트 그리고 QA 순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롤점검으로 5.17 패치가 한국 서버에 적용되었다. 해당 패치를 통해 신규 프로젝트 시리즈 스킨 5종이 출시되고, 챔피언 간 밸런스가 조절되었다.
이번 패치 최대 이슈는 지난 20일 공개된 '프로젝트: 메모리 오류/손상'의 신규 스킨 추가이다. 해당 시리즈는 '프로젝트: 야스오'로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5.17 패치에서는 제드, 피오라, 루시안, 레오나, 마스터 이의 스킨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챔피언 간 밸런스 패치가 이뤄져 앞으로의 픽밴 랭킹에 변동이 있을 전망이다. 먼저 지난 5.16 패치에 리워크가 진행된 다리우스는 마나 소모 부담을 한 층 덜었다. '마비의 일격(W)'으로 적을 처치하면 사용한 마나를 돌려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시기에 상향된 스카너의 수정 첨탑은 하향되었다. 기존 첨탑의 효과를 받을 경우 공격, 이동 속도가 고정된 값으로 증가하고, 마나 재생 능력이 상승하였다. 하지만 이번 5.17패치로 레벨별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한정된다.
바텀 라인의 강자 칼리스타에게도 조정이 가해졌다. '감시하는 혼(W)'의 기본 지속효과 재사용 대기 시간이 6초에서 10초로 늘어나고, 피해량은 10/12.5/15/17.5/20%로 줄었다. 또한, '운명의 부름(R)' 1, 2레벨 재사용 대기 시간이 약 1.5배가량 늘어났다.
5.17 버전 신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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