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뮤 온라인’이 ‘시즌6’ 업데이트와 함께 근접 격투 캐릭터인 ‘레이지 파이터’를 선보인다.
웹젠은 오늘(9월14일) 부터 테스트 서버를 통해 ‘뮤 온라인’의 첫 번째 ‘격투가’ 캐릭터인 ‘레이지 파이터’와 신규맵 ‘칼루탄’ 및 퀘스트를 미리 선보이며, 오는 10월 정식서버에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웹젠의 ‘뮤 온라인’에서는 ‘기사’, ‘소환술사’ 등 6종류의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나, ‘격투가’계열의 ‘근접형’ 캐릭터가 업데이트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이지 파이터’는 막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타격 공격을 주로 펼치는 ‘격투가’이며, 적의 방어를 무시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버프’ 스킬을 사용하는 전형적인 근접형 캐릭터이다.
이와 함께 웹젠은 160레벨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신규 맵 ‘칼루탄’과 누구나 퀘스트 수행이 가능한 ‘일일 퀘스트’도 새롭게 공개한다.
웹젠은 오는 9월 16일, ‘뮤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muonline.webzen.co.kr)을 통해 ‘시즌6’ 콘텐츠의 자세한 프리뷰 정보를 담은 ‘시즌6 업데이트 이야기’를 공지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의 끊임없는 관심 덕분에 장수 게임으로 한국 온라인게임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뮤 온라인’이 벌써 6번째 이야기를 펼쳐 갈 수 있게 됐다”면서, “처음 선보이는 격투계열 캐릭터와 콘텐츠 등 ‘뮤’ 대륙의 색다른 재미가 시작 될 ‘시즌6’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뮤 온라인 시즌 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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