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지난 3일 실시한 서버 안정성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서버 안정성 테스트에서는 PC방, 게임학과, 윈디존회원, 러스티하츠 팬카페, 일반 유저 등 총 5개의 그룹 채널을 통해 참여한 테스터들로 구성되어 실시됐다.
다양한 곳을 통해 모집된 유저 수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향 후 서비스시 필요한 서버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였으며, ‘러스티하츠’ 만의 역동적인 리얼 액션 전투 방식과 다양한 던전 체험, 스토리를 따라 흘러가는 퀘스트 등 손으로 즐기는 게임이 아닌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액션 MORPG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참여한 유저 중 아이디 la********는 “게임 중간마다 이벤트씬이 있어 퀘스트가 질리지 않도록 만든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라고 했고, 또 다른 유저dp********는 “안정성 테스트라고 하기엔 너무나 서버가 안정적이었다. 바로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길 바란다”,
그리고 유저 di********는 “기대 이상이었다. 노트북임에 불구하고 게임플레이에 지장이 없었다” 라고 게임에 대한 높은 평가를 전했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달수 팀장은 “러스티하츠 안정성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테스터 분들께 감사드리며 곧 진행될 CBT에 만족할만한 콘텐츠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러스티하츠’는 MBC 수목 드라마 ‘장난스런키스’에서 극중 김현중 아버지의 게임회사에서 출시할 프로젝트의 모티브로, 윈디소프트는 게임그래픽, 이미지, 플레이영상 등 드라마에서 필요한 게임 개발과정에 관한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액션 MORPG `러스티하츠`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저사이트(http://rustyhearts.windyzone.com/)와 공식 팬카페(http://cafe.naver.com/rustynobl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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