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RTS 웹게임 `대전략웹`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의 1차 CBT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넷마블 웹게임 역대 최다 인원이 신청하며 초반부터 인기몰이를 시작했던 `대전략웹`은 선발된 총 2,000여명의 테스터 중 80%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테스트 마지막 날 90% 이상의 재방문율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대전략웹`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현용 전투기와 각국의 주력 전차, 함선 등 다양한 밀리터리 콘텐츠와 전략적 요소가 가미된 차별화된 재미로 고유의 게임성을 입증했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안정된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중인 최신 버전의 무기가 이번 테스트에 전부 반영된 점과 부대 이동 등 전장의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점 등이 큰 인기를 모았다.
이용자들은 자유 게시판을 통해 “매우 현실적이면서 박진감 넘친다“, “자세한 튜토리얼과 한 눈에 전장 상황 확인되는 월드맵 등 초보자를 많이 배려한 게임 같다. 덕분에 빠르게 게임에 빠져들 수 있었다“, “’대전략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소원이 이루어졌다. 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등 높은 만족도와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대전략웹`은 이용자들의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 커뮤니케이션 툴이나 미션 등의 게임 시스템과 게임 관련 정보를 추가해 올해 하반기 내 정식 서비스를 진행 예정이다.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한상욱 이사는 “첫 테스트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의견에 감동했다”며 “이용자분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더욱 발전된 대전략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략웹`은 약 200여종의 타이틀이 발매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고전 ‘대전략 시리즈’를 웹게임화한 현대전 장르의 게임으로 장교를 육성하여 전투를 통해 타 유저와 경쟁, 협동하는 게임이다. 약 2,000여종에 이르는 전세계 국가의 실존 무기를 구현하여 실시간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sweb.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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