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경영 시뮬레이션 웹게임 `미스터 CEO`가 3번째 서버 ‘블루오션’을 오픈한다.
`미스터CEO`는 국내에서 최초로 경영과 사업을 소재로 진행되는 웹게임으로, 기업 육성의 재미와 높은 게임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창업자클럽’, ‘리더스클럽’에 이어 이번 3차 서버를 오픈하게 되었다.
직접 경영자(CEO)가 되어 성공적인 기업을 만들어 나가는 `미스터CEO`는 약탈 및 전쟁 위주의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된 게임 콘텐츠와 기업의 성장을 놓고 펼치는 경쟁 등의 재미 요소가 게임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게임이용자가 직접 CEO로서 본인의 역량을 키우면서 회사를 성장시켜 상장 및 주식 거래를 하거나 미디어 활용 및 합작과 상회, 의회 등 정치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실제 경영과 흡사한 콘텐츠에 맞게 실제 유명 그룹이나 유명 CEO 등이 대거 등장하여 경쟁을 펼치는 것도 인기 요인으로 풀이된다.
`미스터CEO`는 3번째 서버 ‘블루오션’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서버 고객을 대상으로 정해진 시간에 운영자가 신규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운영자 지원 이벤트’와 GM캐릭터와의 명함 교환을 통해 선착순 30명에게 ‘충성직원카드’를 제공하는 ‘명함 교환 이벤트’가 실시된다.
또, 8월 31일까지 신규 서버에서 ‘벤처기업’과 ‘영세기업’을 달성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넷마블캐쉬를 증정하며, 전체 서버 대상으로 ‘3’이 들어가는 날짜에 접속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장 레벨업 포인트권’ 3장을 지급한다.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한상욱 이사는 “최고 경영자로서의 실제 경영 환경의 경험과 사업 성장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미스터CEO`의 주요 인기 요인”이라며, “의회나 미디어, 주식 상장 등 본격적인 경쟁을 통해 곧 게임 내에서도 굴지의 대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미스터CE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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