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큐빅스튜디오가 개발한 웹게임 ‘삼국지존(가칭)’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8월 10일(화) 하이원엔터테인먼트 태백 본사 사옥에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국지존’은 친숙한 삼국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영웅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본적인 전투와 동맹, 거래는 물론이고, 수백여 개에 달하는 영웅 카드를 이용해 삼국지 속 영웅을 직접 성장시키는 웹게임이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큐빅스튜디오가 개발한 ‘삼국지존’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하고, 향후 마케팅과 운영을 포함한 게임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삼국지존’은 연내에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바로 공개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이학재 대표는 “삼국지존 계약을 통해 캐주얼 온라인게임에 이어 웹게임 라인업을 가지게 되었다.”며, ”삼국 지존은 자사의 첫 번째 웹게임인 만큼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큐빅스튜디오 최웅규 대표는 “최근 개발되고 있는 많은 웹게임 중에서 삼국지존의 성공 가능성을 발견한 하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웹게임 장르의 새로운 성공 신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게임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캐주얼 온라인게임 ‘슈퍼다다다’와 웹게임 ‘삼국지존’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연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등 추가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