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 코리아는 자신의 실수로 노트북이 파손되어 걱정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객 과실 및 파손까지 보장해 주는 획기적인 PC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과실로 노트북이 파손되는 경우에는 보상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는 고객의 과실로 제품을 떨어뜨린 경우에서부터 극한의 온도로 인해 LCD가 손상된 경우, 화재나 분실이 아닌 고객의 실수나 우발적 사고로 PC가 훼손되었을 때 무상으로 수리해 주거나 부품을 교체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델 코리아는 10월 30일까지 인기 제품에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이나 전화로 인스피론 13R, 14R, 15R 제품, 인스피론 미니 노트북과 게이밍 노트북인 에일리언웨어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1년 동안 무상으로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델 코리아의 이신영 이사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는 것만큼 고객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한 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 델은 콜 센터, 원격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와 더불어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라는 PC 보험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델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델 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cc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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