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구 공화국’ 신규 종족 4종 공개

/ 2
RPG의 명가 바이오웨어가 개발 중인 MMORPG ‘스타워즈: 구 공화국’ 에 신규 종족 4종이 추가되었다. 이번에 추가된 종족은 ‘자브락’, ‘순혈 시스’, ‘미리알란’, ‘미라루카’ 로, 기존에 공개되었던 ‘인간’, ‘치스’, ‘라타타키’, ‘트웰렉’ 을 포함하면 총 8종류의 종족을 선택할 수 있다.

▲ `스타워즈: 구 공화국` 에 추가된 종족인 `자브락`

RPG의 명가 바이오웨어가 개발 중인 MMORPG ‘스타워즈: 구 공화국’ 에 신규 종족 4종이 추가되었다.

현지시각 6일, 바이오웨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플레이 가능한 신규 종족 4종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된 종족은 ‘자브락’, ‘순혈 시스’, ‘미리알란’, ‘미라루카’ 이다. 이로써 기존에 공개되었던 ‘인간’, ‘치스’, ‘라타타키’, ‘트웰렉’ 을 포함하면 모두 8종류의 종족을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자브락’ 은 이마에 난 뿔과 얼굴 문신이 인상적인 종족으로, 시스 제국을 섬기는 수 많은 외계종족 중에서 시스 계급에 오른 몇 안되는 종족이다. 거만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띄고 있으며, 시스 인퀴지터로의 전직이 가능하다.

‘순혈 시스’ 는 붉은 피부가 특징인 종족으로, 고대 시스 로드인 나가 사도우와 마르카 라그노스의 자손이다. 강한 포스와 위협적인 존재감, 뛰어난 공격 전술 등이 특징이며, 시스 워리어로의 전직이 가능하다.

‘미리얼란’ 은 초록색 피부와 얼굴에 새겨진 문신이 특징인 신비의 외계 은하 종족이다. 뛰어난 통찰력과 인내심, 지혜를 가진 종족으로, 전투를 지휘하거나 강력한 포스 에너지로 적을 물리치는 제다이 컨슬러로 전직할 수 있다.

‘미라루카’ 는 인간과 매우 비슷한 종족으로, 눈이 퇴화되어 시력이 거의 없는 대신 포스를 이용한 강한 접속 능력으로 시력 문제를 해결한다. 퇴화된 눈을 가리기 위해 베일을 쓰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종족 특유의 우아한 공격을 자랑하는 제다이 나이트로의 전직이 가능하다.

▲ `스타워즈: 구 공화국` 에 추가된 종족들
위쪽부터 `순혈 시스`, `미리얼란`, `미라루카`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소개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본적인 진행방식은 스토리에 중심을 두고 있다. 수많은 퀘스트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스타워즈’의 스토리적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제작사인 바이오웨어는 유저들이 게임... 자세히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