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사장 나성균)은 만원으로 일상의 선행을 펼쳐 세상을 밝게 바꿔보는 ‘만원의 마법’ 시즌 3 참가자 모집에 8만여명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만원의 마법’은 만원으로 펼칠 수 있는 작은 선행을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창의적 사회공헌활동. 2008년에 처음 시작된 1기에는 총 4천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2009년에 시작된 2기는 총 4만여명이 참석해 더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시즌 3는 2기에 비해 무려 2배나 많은 8만여명이 참여하며 해가 갈수록 높아지는 일상의 선행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많은 관심에 따라,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씨앗자금’이라 불리는 1만원도 더욱 확대했다. 지난해까지는 총 200명에게 씨앗자금을 보냈던 반면, 시즌 3부터는 개인과 단체부문 총 1천명에게 씨앗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앞으로 8월 31일까지는 씨앗자금을 받은 참석자들이 실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한 내역을 올리는 기간이다. 다양하면서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많이 등록된 만큼,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활동이 기대된다.
아이디어 실행 내역을 올리고 나면, 심사를 통해 우수작에게 시상도 진행된다.
만원으로 감동적인 사연을 제공하는 ‘감동의 1만원’ 상,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큰 재미를 주는 ‘재미있는 1만원’ 상, 경제적 아이디어로 돈을 불려 사용하는 ‘풍성한 1만원’ 상 등 실행 내역의 방향에 따라 각각의 시상을 진행한다. 개인부문과 단체부문에 따라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의 홍승아 사무국장은 “지난 2008년에 시작한 ‘만원의 마법’이 3년 만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을 실감한다”며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등록된 만큼,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 수 있는 좋은 사연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만원의 마법’에 대한 취지나 지난 1, 2기의 수상작 등 자세한 사항은 ‘만원의 마법’ 홈페이지(http://10000won.magictre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네오위즈가 설립한 비영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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