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를 애플 앱스토어에 19일 정식 출시했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리듬게임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모바일게임으로, 출시 1주일 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구글 플레이 전체 인기게임 1위에 오른 바 있다.


▲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이하 하이파이브)를 애플 앱스토어에 19일 정식 출시했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리듬게임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모바일게임으로, 출시 1주일 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구글 플레이 전체 인기게임 1위에 오른 바 있다.
‘하이파이브’ iOS버전 출시와 함께 신곡 업데이트 및 이벤트가 진행된다. ‘응답하라, 1997-2015!’ 이벤트를 통해 젝스키스의 ‘컴백(Com’ Back)’과 같은 추억의 곡부터 틴탑의 ‘아침부터 아침까지’와 같은 최신곡까지 다양한 곡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신곡을 플레이하면 골드 및 다이아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하이파이브’ iOS버전 출시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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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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