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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걸그룹 ‘f(x)’를 만나게 된다고 오늘 밝혔다.
JCE는 SM엔터테인먼트와 `프리스타일`에 ‘f(x)’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향후 다양한 스타마케팅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프리스타일`은 ‘f(x)’ 캐릭터를 게임 속에 등장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유저들은 ‘f(x)’를 직접 조작할 수 있고, 멋진 골을 넣은 후 각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세레모니도 볼 수 있게 된다.
`프리스타일`의 세 번째 걸그룹으로 선정된 ‘f(x)’는 설리, 크리스탈, 루나, 엠버, 빅토리아 5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기존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이미지로 최근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f(x)’는 Chocolate Love, Chu~♡, NU ABO, Mr.Boogie 등의 곡으로 최근 가요 챠트를 석권하고 있으며, 각종 가요/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리스타일`은 ‘f(x)’ 업데이트를 앞두고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저 배너를 오늘 공개한다. 아울러 ‘f(x)’ 멤버 중 첫 번째로 게임에 업데이트되는 멤버를 맞추는 유저에게 해당 캐릭터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7월23(금)부터 7월27일(화)까지 실시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JCE는 이미 원더걸스, 카라와의 캐릭터 라이선스 마케팅을 통해 온라인게임이 게임에 그치지 않고 대중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문화컨텐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며 “이번 ‘f(x)’와의 계약체결로 `프리스타일`의 보고 듣는 재미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f(x)’ 캐릭터는 7월 28일 (수)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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