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베이가 갈라랩과 세상에서 제일 쉬운 MMORPG ‘무림영웅’에 대한 게임서비스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템베이는 갈라랩이 퍼블리싱하는 웹 RPG ‘무림영웅’을 자사의 네번째 채널링 게임으로 소개하게 되었다. 이번 제휴협약은 아이템베이가 웹 게임 장르의 채널링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동사는 게임 채널링 비즈니스를 2010년도 중점추진 사업분야로 전격선언하며, 상반기에 ‘베이무림외전’ ‘천존협객전’, ‘콜오브카오스’ 등 3종의 MMORPG 라인업을 발표한 바 있다.
이처럼 아이템베이의 네번째 채널링 게임이자, 아이템베이가 서비스하는 첫번째 웹 게임이 된 ‘무림영웅’은 중국 전국시대를 무대로 진나라에 맞서는 여섯 국가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웹 MMORPG로, 국내에서는 지난 4월1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콘텐츠를 기반으로 중국의 10대 웹 게임 중 하나로 꼽히는 명작게임이다. 특히, 기존 RPG들과 비슷한 시스템을 갖추어 웹 게임이 처음인 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파티 시스템과 PvP 대결을 통한 노예제도 등 색다르고 다양한 재미요소를 갖추어 많은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템베이의 게임 채널링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마케팅실 한혜진 이사는 “웹 게임 장르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무림영웅’을 아이템베이에서 채널링 서비스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림영웅을 필두로 웹 게임 등 다양한 장르로 채널링 서비스를 확장하고, 하반기에는 보다 공격적인 라인업으로 게임 채널링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게임 포털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갈라랩 퍼블리싱 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아이템베이가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는 600만 게임 유저들에게 ‘무림영웅’을 다시 한번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대가 크다”며, “아이템베이를 통해 ‘무림영웅’을 접하는 유저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큰 혜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템베이와 갈라랩의 긴밀한 협조체제 하에 진행되고 있는 아이템베이의 ‘무림영웅’ 채널링 서비스 오픈은 오는 7월 말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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