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8월 17일, 2015년 2분기 연결실적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한빛소프트는 매출 31억 7,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손실 9억 6,000만 원, 당기순손실 12억 원을 기록했다. 2014년 2분기 대비 매출은 42% 줄었으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77.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9% 줄었다


한빛소프트는 8월 17일, 2015년 2분기 연결실적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한빛소프트는 매출 31억 7,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손실 9억 6,000만 원, 당기순손실 12억 원을 기록했다.
2014년 2분기 대비 매출은 42% 줄었으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77.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9% 줄었다. 다시 말해 한빛소프트는 이번 분기에 전 분기보다 매출은 감소하고 영업이익 적자폭은 확대됐다.
이에 대해 한빛소프트는 'FC 매니저 모바일', '세계정복' 등 기존작 매출 감소가 손실 증가의 주된 원인이며, 신작 출시 역시 지연되며 2분기 실적 견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한빛소프트는 실적개선을 위한 돌파구를 빠르게 찾아야 할 상황이다. 우선 지난 7월 23일 출시된 '천지를 베다'의 실적이 3분기부터 반영되며, 10월부터는 모회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 '클럽 오디션'을 서비스한다.
한빛소프트는 '오디션'이 서비스되는 3분기 이후부터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의 수익 분배를 기반으로 실적개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규 라인업 발굴 및 현재 개발 중인 신작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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