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페토는 터키 이스탄불 소재 게임퍼블리셔 엔피티니 게임즈와 공식 계약을 체결, 자사의 FPS 온라인 게임 포인트 블랭크를 터키 시장에서 서비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7월 초부터 티저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핵심 FPS 유저 층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공략하여 온라인 게임의 저변을 확대 하겠다는 계획이다.
제페토 김지인 대표는 "지금까지 터키 시장은 직접 진출보다는 독일이나 러시아 등 유럽 국가를 통한 우회 진출이 많았다"며, "하지만 이미 터키 시장 자체가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음이 입증된 만큼 터키 퍼블리셔를 통한 직접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포인트 블랭크를 보다 더 현지화시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터키는 25세 이하가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매우 젊은 시장이자, 인터넷 이용률이 세계 20위권 에 속하는 온라인 게임의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PC방이 게임 유통의 중심 역할을 하고, 페이스북 이용자가 미국, 영국, 캐나다에 이어 세계 4위(기준: Q1, 2009) 에 이를 정도로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다. 반면 종교적으로는 대다수가 이슬람교를 믿는 회교국이자, 자부심이나 자긍심 등 국민적 특성이 매우 강한 나라여서 현지화 노하우가 매우 중요하다.
제페토와 엔피니티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서울산업통산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ITS GAME 2010 in Korea 게임수출 상담회`를 통해 수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인트블랭크는 7월 클로즈 베타와 8월 오픈 베타를 거쳐 오는 9월 중으로 터키 전 지역에서 상용화 될 예정이다.
‘포인트블랭크’는 제페토 고유 기술로 개발한 토종 엔진인 ‘아이큐브’를 이용하여 제작된 화려한 그래픽 효과, 다양한 물리엔진을 적용한 뛰어난 타격감, 빠른 게임 전개로 게이머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달 동시접속자수 20만 명을 달성하며 이미 국민게임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으며 태국과 러시아에서도 현재 동시 접속자 수가 각각 4만 명, 2만 명으로 성장세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샨다 게임스(Shanda Games)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 상용화를 준비 중에 있는데, 올 하반기에는 북미, 남미, 유럽 등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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