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기대 신작 미래형 MMORPG ‘아르고’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8월 5일(목)로 확정하고 MMORPG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아르고는 지난 7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을 응원하는 10만명의 유저가 참전서약을 완료하면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하기로 한 ‘10만 참전서약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예정보다 일찍 서약이 완료되어 금일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하게 되었다.
아르고는 개성이 뚜렷한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 두 종족의 치열한 생존 전쟁을 구현하였으며 다양한 시대와 장르, 소재들을 절묘하게 결합시켜 독특한 게임 분위기를 완성한 MMORPG로 서포터즈 테스트, 게릴라 테스트, 오픈 카운트다운 테스트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컨텐츠와 서버의 안정성을 검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두 종족의 특성을 잘 살려 유저들의 선택을 높인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여럿이 함께 탑승하여 역할분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던 ‘다인승 승용물’, 캐릭터를 빠르게 이동시키고 보다 향상된 능력을 제공한 ‘백팩’ 기능, 그리고 나와 자신의 소속 길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쟁시스템’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아르고의 총괄을 맡고 있는 채지영PM은 “아르고는 그 동안 여러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U-forest(유포레스트)’와 개발자가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아르고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막바지 개발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7월 22일(목)부터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개서비스 전, 마지막 테스트가 될 프리 오픈 베타 서비스에 참여하면 캐릭터 명을 우선적으로 선점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지며 테스트 기간 동안 성장시킨 캐릭터의 능력과 사냥을 통해 획득한 무기 및 방어류 아이템, 소속된 길드 등 공개서비스가 시작된 이후에도 자신의 계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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