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시즌2 `파트1 리로드`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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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아발론 온라인`이 `아발론:시즌2` 파트1-리로드(Reload)’로 거듭나며, 온라인 RTS 강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아발론 온라인`이 `아발론:시즌2` 파트1-리로드(Reload)’로 거듭나며, 온라인 RTS 강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한다.

`아발론: 시즌2`는 지난 25일부터 3일간 테스트서버 오픈을 통해, 게임의 안정성과 시스템 순환을 최종 점검하고, 개선된 시스템과 콘텐츠 밸런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반응 조사를 마쳤으며, 금일 본 서버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금일 공개하는 ‘시즌2’의 ‘파트1: 리로드’는 실제 플레이 패턴에 적합한 서비스 및 이용자 편의성과 관련해, 누적되어온 이용자들의 의견을 분석해 구조적인 안정성과 밸런스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준비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파트1-리로드’ 에서는 ▲다양한 옵션 적용을 가능케 한 ‘1인 매칭 시스템’의 추가, ▲친구 및 길드, 모드 별 정보 확인이 용이해진 ‘이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과, ▲양 진영 별 모든 영웅의 플레이를 다시 확인 가능한 ‘리플레이 모드’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대기방 내에서 자유로운 진영 선택과 진영 별 밸런스를 통해 공정한 전략전투모드를 즐길 수 있는 ‘매칭 시스템’ 개선 및, ▲영웅 2종, ’맘마’와 ‘데스애더’ 추가, ▲밸런스와 관련된 캐쉬아이템의 전면 삭제 등을 통해 전투 재미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위메이드는 `아발론: 시즌2 파트1-리로드’의 오픈을 기념해 28일까지, 게임을 즐기는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PC방 포인트 3,000점 지급하고 3일간 사용 가능한 ‘슈퍼영웅 임대 계약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아발론: 시즌2의 런칭으로 다시 한번 국산 온라인 RTS의 자존심을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뿐만 아니라, 지난 1년간 전세계 40개에 달하는 수출국과 향 후 수출 지역에도 ‘시즌2’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발론: 시즌2 파트2’는 올 여름을 목표로, ‘파트3’는 연내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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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모본
게임소개
'아발론 온라인'은 '워크래프트 3'의 유즈맵 '카오스'와 같은 전략 모드에 RPG형 싱글, 인스턴스 던전 플레이를 합친 AOS 온라인 게임이다. RPG 형태로 진행되는 싱글 플레이 모드와 파티 플레이 형식으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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